내 공부방
사유의 문장이준석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담, 블룸버그 TV 인터뷰

솔직하게, 그리고 다르게

따라 쓰고(필사), 빈칸으로 다시 떠올리고(복기), 나의 한 줄을 남겨 보세요.

재생 속도문장마다 듣기·3번 반복으로 소리까지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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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01 / 04

Well, it's a very sensitive thing here in Korea, and I'm trying to be honest here.

글쎄요, 한국에서는 아주 민감한 문제라서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생각해 보기 곤란한 질문일수록 답보다 태도가 먼저 들려요. 솔직하게 말하겠다는 한마디가 뒤에 오는 말을 믿게 만들어요.요즘 내가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미뤄 둔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SENTENCE 02 / 04

I'm not brave enough to say that we're gonna make layoffs easier here.

해고를 쉽게 만들겠다고 말할 용기는 없어요.

생각해 보기 할 수 없는 걸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도 용기예요. 과장 대신 인정을 고르면 오히려 신뢰가 쌓여요.내가 지금 '그럴 용기는 없다'고 솔직하게 인정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SENTENCE 03 / 04

I think economy is something that's just like water. It always flows from somewhere higher to somewhere lower.

경제는 꼭 물과 같아요. 늘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죠.

생각해 보기 어려운 원리도 누구나 아는 그림을 빌리면 한 번에 들어와요. 물이 흐르는 방향처럼, 사람과 돈도 편한 쪽으로 움직여요.내가 설명하기 어려워하는 일을 물처럼 쉬운 그림 하나로 말해 본다면?
SENTENCE 04 / 04

But now they think otherwise, so Korean people are gonna pay more attention to diplomacy and trade issues.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죠. 그래서 사람들은 외교와 무역 문제에 더 관심을 갖게 될 거예요.

생각해 보기 생각이 바뀌면 관심이 가는 곳도 바뀌어요. 예전에 당연하던 것을 다시 보는 순간이 변화의 시작이에요.예전과 지금, 내가 다르게 생각하게 된 것은 무엇인가요?
다 따라 썼다면, 마지막 한 걸음오늘 쓴 문장, 내 필사 노트에 모여요 필사한 문장과 나의 한 줄은 내 공부방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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