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공부방
사유의 문장김동관 · P4G 기조연설 · 다보스포럼

나를 다시 정의하는 문장

따라 쓰고(필사), 빈칸으로 다시 떠올리고(복기), 나의 한 줄을 남겨 보세요.

재생 속도문장마다 듣기·3번 반복으로 소리까지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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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ENCE 01 / 04

We believe that even the smallest advancements can lead to tremendous change.

저희는 아주 작은 진전도 엄청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생각해 보기 큰 변화는 대개 한 번에 오지 않아요. 기후 위기 같은 거대한 문제 앞에서 '작은 진전'을 먼저 말한 건,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된다는 허락처럼 들려요.요즘 내가 작다고 지나쳐 버린 진전은 무엇이었나요?
SENTENCE 02 / 04

We've done so by committing ourselves to making measurable progress against climate change one innovation at a time.

기후 변화에 맞서, 혁신을 하나씩 쌓으며 눈에 보이는 진전을 만드는 데 전념해 왔습니다.

생각해 보기 '눈에 보이는 진전'이라는 말이 좋았어요. 막연한 다짐보다, 어제와 오늘의 차이를 셀 수 있을 때 사람은 계속 갈 힘을 얻는 것 같아요.이번 주에 내가 셀 수 있는 진전 하나를 정한다면 무엇일까요?
SENTENCE 03 / 04

Each of us has a unique role to play, and each is equally important to the success of our collective cause.

우리 각자에게는 저마다의 역할이 있고, 모두가 우리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데 똑같이 중요합니다.

생각해 보기 큰 무대에서 각국 정부와 기업 앞에 선 사람이, 마지막에 '모두 똑같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역할의 크기와 중요함은 다른 문제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돼요.지금 내가 맡은 작은 역할이, 어떤 큰 일의 한 조각이 되고 있나요?
SENTENCE 04 / 04

The shipbuilders have to see themselves not as just taking the steel and constructing the ships, but as an energy solution provider.

조선사는 스스로를 철을 가공해 배를 짓는 회사가 아니라,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봐야 합니다.

생각해 보기 하는 일은 같아도 스스로를 어떻게 부르느냐에 따라 보이는 길이 달라져요. 이름을 바꾸는 건 결국 가능성의 범위를 바꾸는 일 같아요.나는 스스로를 무엇이라고 부르고 있나요? 한 단어만 바꾼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나요?
다 따라 썼다면, 마지막 한 걸음오늘 쓴 문장, 내 필사 노트에 모여요 필사한 문장과 나의 한 줄은 내 공부방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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