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공부방
사유의 문장정의선 · HMGMA 준공식 환영사

떠나지 않겠다는 약속

따라 쓰고(필사), 빈칸으로 다시 떠올리고(복기), 나의 한 줄을 남겨 보세요.

재생 속도문장마다 듣기·3번 반복으로 소리까지 익혀요
이 영상의 영어표현 먼저 보기
SENTENCE 01 / 04

We invest first and foremost in relationships.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관계에 투자합니다.

생각해 보기 수십억 달러짜리 공장 준공식에서 가장 먼저 꺼낸 단어가 기술이 아니라 관계였어요. 큰일일수록 결국 사람이 남는다는 걸, 오래 일한 사람일수록 잘 아는 것 같아요.요즘 내가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관계는 누구와의 관계인가요?
SENTENCE 02 / 04

We don't just come to build a plant. We come to put down roots.

우리는 공장만 지으러 온 게 아닙니다. 뿌리를 내리러 왔습니다.

생각해 보기 공장은 지었다가 옮길 수 있지만, 뿌리는 내리면 쉽게 뽑을 수 없어요. '오래 있겠다'는 약속을 뿌리라는 그림 하나로 보여 준 문장이에요.지금 내가 뿌리를 내리고 싶은 곳, 혹은 사람은 어디일까요?
SENTENCE 03 / 04

We come to stay, to invest, and to grow together.

우리는 머물고, 투자하고, 함께 성장하러 왔습니다.

생각해 보기 머문다, 투자한다, 함께 자란다. 순서가 재미있어요. 먼저 곁에 있어 주고, 그다음 마음과 시간을 쓰고, 그러면 같이 자라게 되는 거죠.함께 자라고 싶은 사람에게, 이번 주에 내가 먼저 '머물러' 줄 수 있는 시간은 언제일까요?
SENTENCE 04 / 04

You are contributing to something that is, like every vehicle, greater than the sum of its parts. You are Hyundai.

여러분은 모든 차가 그렇듯, 부분의 합보다 더 큰 무언가를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곧 현대입니다.

생각해 보기 연설 내내 주어는 We였는데, 마지막 문장에서 You로 바뀌어요. 회사가 아니라 그 앞에 앉은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는 순간이에요.내가 속한 팀에서 '부분의 합보다 큰' 순간을 느꼈던 적은 언제였나요?
다 따라 썼다면, 마지막 한 걸음오늘 쓴 문장, 내 필사 노트에 모여요 필사한 문장과 나의 한 줄은 내 공부방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매일 아침 문장 하나 · 카톡으로 받기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