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공부방
사유의 문장젠슨 황 · NVIDIA GTC 베를린 기조연설

쓰기만 하지 말고, 만드는 사람으로

따라 쓰고(필사), 빈칸으로 다시 떠올리고(복기), 나의 한 줄을 남겨 보세요.

재생 속도문장마다 듣기·3번 반복으로 소리까지 익혀요
이 영상의 영어표현 먼저 보기
SENTENCE 01 / 04

A new industrial revolution happens when the new technology affects how we build something and what we can build.

새로운 산업혁명은 새 기술이 무언가를 만드는 방식과 만들 수 있는 것을 바꿀 때 일어납니다.

생각해 보기 how와 what을 나란히 놓은 문장이에요. 같은 모양을 두 번 쓰니 쉬운 단어로도 리듬이 생겨요. 방식이 바뀌는 것과 할 수 있는 일이 바뀌는 것, 변화에는 두 겹이 있다는 말로도 읽혀요.요즘 내가 일하는 방식이 바뀐 것과, 할 수 있게 된 일은 각각 무엇인가요?
SENTENCE 02 / 04

If you wanna be part of creating this future, understanding what is AI is vitally important.

이 미래를 함께 만들고 싶다면, AI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생각해 보기 If로 조건을 먼저 걸고 결론을 뒤에 둬요. '만들고 싶다면'이라는 말에 듣는 사람은 자기 자리를 떠올리게 돼요. 이해가 먼저라는 순서도 마음에 남아요.내가 함께 만들고 싶은 미래를 위해, 먼저 제대로 이해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SENTENCE 03 / 04

AI is not just software technology. It is software technology, but not just.

AI는 단지 소프트웨어 기술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이긴 하지만, 그것만은 아니죠.

생각해 보기 상대가 할 법한 말을 먼저 인정하고, but not just로 한 번 더 뒤집어요. 반박하지 않고 넓혀 주는 말하기라 거부감 없이 들려요.누군가 나를 한 단어로 정의할 때, 나는 '그것만은 아니에요'라고 뭐라고 덧붙이고 싶나요?
SENTENCE 04 / 04

To be part of this AI economy, you don't wanna just be consuming the AI, you want to be producing the AI.

이 AI 경제의 일원이 되려면, AI를 소비하기만 해선 안 됩니다. AI를 생산하는 쪽이 되어야 하죠.

생각해 보기 consuming과 producing, 정반대 단어 두 개를 같은 자리에 넣었어요. 대비가 분명하니 한 번만 들어도 기억에 남아요. 보기만 하던 쪽에서 만드는 쪽으로, 영어 공부에도 그대로 통하는 말이에요.오늘 내가 보기만 한 것 중에, 직접 한 문장이라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다 따라 썼다면, 마지막 한 걸음오늘 쓴 문장, 내 필사 노트에 모여요 필사한 문장과 나의 한 줄은 내 공부방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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